01 / 04Why → How → What
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해,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길을 택했습니다.
왜 시작했고(질문), 어떻게 일하며(직접 운영), 무엇으로 답하는지(서비스)의 서사입니다. 자랑이 아니라, 우리가 직접 쌓아온 시간입니다.
02 / 04Chronicle of Questions — 질문의 연대기
연도가 아니라, 그 해의 질문으로 읽는 연혁.
각 줄은 “그 해 우리가 던진 질문 → 그래서 운영하게 된 것”으로 흐릅니다. 우리에게 연혁은 사건의 목록이 아니라, 질문이 서비스가 된 인과의 사슬입니다.
- Founding
“왜 배움은 재미없어야 하는가?”
- Product
“화면 속 학습이, 손에 잡히게 될 수는 없을까?”
- Global
“좋은 질문은 국경을 넘을 수 있을까?”
그래서일본법인 설립 — 첫 해외 거점 - Launch
“배움이 숙제가 아니라, 가족의 놀이가 될 수는 없을까?”
- 현재
